fishnet 유행에 뒤늦게 탑...승 기타


찢청 구멍 사이로 그물이 드러나게 입는다든가
밑단 짧은 바지를 입어 발목 부분이 보이게 입는다든가
피쉬넷 양말을 신기도 하고

하여간 지난 연말부터 피쉬넷(망사스타킹, 그물스타킹)이 스트릿에서 종종 보였는데 
뒤늦게 이 유행에 탑승하고 싶어져 인쇼를 켰다..
(사실 유행 따라하기엔 너무 추웠던 것도 있고)

과연 너무 늦은 것일까! 
금방 촌스러워 보일 것 같기도 하고.





덧글

  • 눈이와 2017/03/19 23:57 # 답글

    저에게도 영원한 로망인데 시도를 못해본 그물스타킹이네요. 저도 올해는 용기를 내볼까요? 사진들이 너무 멋스럽네요. 글 잘 읽고 가요.
  • R 2017/03/20 14:58 #

    청바지 아래에 살짝 보이는 정도는 부담스럽지 않아 괜찮은 것 같아요. 함께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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